매트리스의 구조

우리가 매트리스라고 말하는 제품의 구조는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스프링을 쿠션재로 사용한 매트리스던지, 라텍스를 쿠션재로 사용한 매트리스던지

일반적으로 매트리스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대게 이러한 구조를 이루며,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 입니다.

 

 

[ 설명 ]

 

1. 사람의 인체랑 가장 밀접한 부분이 되는 패브릭층 입니다.

   이 패브릭 층은 매트리스의 얼굴과도 같아서 여러 디자인과 면, 벨벳, 타올지, 면-디마스크, 린넨직 이라던지

   여러 소재들 사용되고 있습니다.


2. 필링, 즉 커버의 채움층입니다. 

   매트리스의 커버는 도톰하죠?  이 채움층과 1번 패브릭층과 함께 누벼져서 매트리스 커버를 이룹니다.

   채움층에는 합성솜이나 양모, 낙타모 등의 동/식물성 섬유소재 등이 사용됩니다.


3. 내장된 쿠션층을 감싸는 내부커버입니다.

   지퍼로 디자인된 매트리스 커버의 경우, 커버를 세탁등의 이유로 벗겼을 때, 쿠션층이 그대로 보인다면,

   정말 보기 싫을 겁니다. 또한 매트리스에 사용된 쿠션층을 보호하기 위한 커버입니다.

4. 각각의 매트리스에 서로다른 감각을 이뤄주는 쿠션재층입니다.

   이 층은 매트리스 내부의 통풍을 위한 매트리스 전문 생산사의 기술, 노하우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단순하게 라텍스 쿠션재 자체의 각각의 특징만을 살리거나, 연결구조의 스프링, 혹은 독립스프링들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사용되는 쿠션재들은 라텍스(고무) 폼, 스프링, 포로텍스, PU폼, 폴리에테르 폼, 비스코 폼 등 그 성질만으로 분류하기에도

   다양한 소재가 사용됩니다.


5. 1번 패브릭층과 2번 채움층이 함께 누벼진 커버입니다.

    

 

매트리스의 감각은 이들 커버층(패브릭+섬유채움), 쿠션재층(내부커버층 포함)으로 이루어 지고,

O- 쿠션재층은 하드, 미듐, 소프트의 지지를 제공하며,

O- 커버층은 인체와 쿠션재 사이에서 수면기후, 매트리스 내부에 통풍을 제공합니다.

by hersfish | 2007/10/22 09:23 | 매트리스의 구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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